월간비지한인잡지우편구독광고문의
1999년 창간하여 19년째 사랑받고 있는 일본 넘버원 한인잡지 월간비지.
다채로운 볼거리와 유익한 정보를 제공을 위한 다양한 시도도 이어져

2017년 6월호는 통권200호째이다. 소책자 사이즈에 고급인쇄지는 창간때부터 고집해왔다고 한다.

일본 전국에 거주하는 한국인들에게 오랜기간 사랑받아온 잡지가 있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신다는 “월간비지”라는 잡지입니다.

2017년 6월호가 얼마전에 나왔습니다만, 통권200호째라고 합니다.
1999년 1호가 발행된지도 어느덧 18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오랜기간을 꾸준히 끊임없이 일본에 거주하는 한국인분들에게 사랑을 받을 수 있었을까요?
그 비결을 찾아 보기로 했습니다.

소책자 사이즈의 고급인쇄지

가로22cm에 세로15cm 소책자 사이즈는 월간비지가 오랜 세월 고집스럽게 지켜온 “틀”이었습니다.
어디서나 간편하게 꺼내보고 어디에나 수월하게 보관할 수 있는 사이즈를 통해 독자에게 더욱 쉽게 다가갈 수 있었다고 합니다.
덕분에 일본에 거주하는 많은 한국인 독자분들이 소책자 잡지하면 월간비지를 떠올린다고 합니다.

월간비지가 또 하나 고집하는 고급인쇄지에는 월간비지가 추구하는 가치관이 담겨져 있다고 합니다.
읽을거리를 제공하는 잡지로서는 크지 않은 소책자 사이즈이므로 자칫 인쇄상태가 좋지 않으면 글자가 잘 안보이는 경우도 있다고 하네요.
조금이라고 깨끗한 인쇄상태로 독자분들이 읽기 쉬운 정보를 드린다는 일념으로 가격이 비싸도 고급인쇄지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전문가들의 기고를 통해 퀄리티가 높은 컨텐츠양산

법률전문가와 세금전문가등의 전문가에게 매달 기고를 부탁하고 있습니다.
일본에 거주중인 한국인 여러분들에게 더 정확하고 유익한 정보를 드리기위해 객관적이며 전문성이 있는 기고를 늘려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근시일중에는 한국요리전문가의 기고도 예정되어있다고 하네요.

월간비지는 일본내 공공기관 연락처도 다른 잡지에 비해 앞쪽에 배치하고 있습니다.
많은 일본내 한국분들이 금방 찾아볼 수 있게끔 배려했다고 하네요.

18년을 쉴새 없이 달려온 월간비지.
통권 200호를 축하드리며, 300호 400호.. 아니 그 이상까지 일본에 있는 많은 독자여러분께 사랑받는 잡지로 활약하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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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팬인포 편집부(kim-sh1104@worldjb.j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