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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스테 프로가 전하는 에스테살롱 선택법!
여성의 아름다움을 관리해주는 에스테살롱
청결한지, 스탭들은 자주 바뀌는 곳은 아닌지 확인해 봐야
에스테살롱

에스테 프로가 전하는 에스테살롱 선택법은?

미(美)를 추구하는 여성은 항상 무죄라는 어느 광고의 카피처럼, 여성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미(美)를 떼놓고 살 수 없다.
아름다운 여성이 되고자 하는 순수한 욕망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서는 자신 혼자만의 노력으로는 모자랄때가 많다.
그런 여성들이 자주 도움을 받는 곳이 에스테살롱이다.

단, 에스테살롱의 경우, 일발적이기 보다는 자신을 잘 알고 오랫동안 관리를 해줄곳을 찾으려다 보니, 아무데나 막 선택할 수 있는것도 아니다.
어떻게 하면, 나를 잘 알아주고 오랫동안 나를 보살펴줄(?) 좋은 에스테살롱을 찾을 수 있을까?
그 해답을 프로에게 들어보기로 했다.

선택 포인트1 청결한가?

에스테살롱뿐만 아니라 모든 미용에 관련된 분야에서 빼놓고 얘기할 수 없는 것이 “청결”이다.
타올은 다른 사람이 쓰던것을 빨아서 다시 쓰고 있지는 않은지, 사용하고 있는 미용제품에서 오래된 냄새가 나질 않는지, 구석구석 청소는 잘 되어 있는지는 반드시 체크해봐야한다.
청결에 대한 기본인식이 되어있지않은 에스테살롱에게 당신의 소중한 미용을 맡길 수 있겠는가?

가급적이면 타올이나 슬리퍼등은 재사용이 안되거나 소독처리가 됐음을 확인할 수 있는 에스테살롱을 선택할 것을 프로는 권고한다.

선택 포인트2 매번 바뀌는 스탭?

자세히 보니, 이름표도 없고, 갈때마다 담당이 바뀐다.
나에 대한 정확한 인지조차 못하고 그때 그때 일회적인 대응만한다면 믿음이 가겠는가?

나를 담당해주고 나를 끝까지 관리해줄 수 있는 담당이 있는지를 우선 확인하자.
물론 담당이 마음에 안들면 바로 바꾸는 것은 손님의 자유이기도 하다.

선택 포인트3 자신의 이야기를 너무 많이 하는 스탭은 피하자

자신의 이야기를 계속하는 스텝이 있다.
물론 손님을 따분하게 하지 않기 위해서일 수 있지만, 조용히 사색을 하거나 잠이 오는 경우도 있다.

이야기가 계속되다보면, 아무래도 신경이 가게 마련이다.
피로를 풀러 왔다가, 오히려 뇌가 더 피곤해지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자신의 이야기를 많이 하는 스탭들은 자기중심적 경향이 있어, 손님을 리드하려고 한다.
이런 스탭들은 손님이 희망하는 내용보다, 자신이 하고 싶은대로 하고 손님의 희망을 묵살해버리는 경우도 있으니 요주의!

선택포인트4 손님을 알려하지 않는 살롱은 피하자

손님이 어떤 오일에 민감한지, 알레르기는 없는지, 지병이 있는지, 최근에 수술을 받은적은 없는지등을 묻지도 않고 바로 눕히는 에스테살롱은 피하자.

그냥 바로 누웠다가 어떠한 불상사가 당신에게 평생 씻을 수 없는 자국을 남길 수도 있을테니.

선택포인트5 담당스텝말고 다른 스탭들의 태도는?

담당스탭뿐만 아니라, 하물며 청소를 하는 스탭들이라도 항상 웃고 인사를 건네는 에스테살롱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못한 살롱도 있다.
에스테살롱은 기술이나 사용하고 있는 좋은 제품보다는 살롱전체의 “고객을 향한 마인드”로 부터 좋고나쁨을 알 수 있다고 한다.